70세 생일을 맞이한 클라우스 엔드레스 감독이사회 의장

前CEO 클라우스 엔드레스 의장의 생일을 기념하며

2018년 12월 9일,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의 CEO로 오랜 기간 근무한 클라우스 엔드레스 감독이사회 의장이 70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1948년생의 클라우스 엔드레스(Klaus Endress) 의장은 창립자인 조지 H. 엔드레스(Georg H. Endress) 박사의 8명의 자녀 중 둘째입니다. 그는 산업공학 학위를 받고 미국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이후 1980년에 엔드레스하우저에 합류, 1995년에 경영권을 이어 받았습니다. 클라우스 엔드레스 의장은 20여년 동안 그룹의 성장과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2014년 경영권을 현 CEO인 마티아스 알텐도르프(Matthias Altendorf) 회장에게 넘기며 감독이사회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클라우스 엔드레스 의장은 책임감과 충성도가 핵심인 기업 문화 육성에 많은 노력과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가족 헌장’을 수립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는데, 여기에는 주주 가족과 기업 간의 관계를 관리하고, 젊은 세대를 사업으로 안내하며, 70명 이상의 가족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내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클라우스 엔드레스 의장은 스위스 라이나흐(Reinach)에 있는 지역 협의회 회원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가 시간에는 승마와 산악 자전거와 같은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며, 아내, 그리고 두 자녀와도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70세 생일을 맞이한 클라우스 엔드레스 감독이사회 의장 ©Endress+Hauser

2018년 12월 9일, 70세 생일을 맞이한 클라우스 엔드레스 감독이사회 의장

클라우스 엔드레스 감독이사회 의장 ©Endress+Hauser

클라우스 엔드레스 감독이사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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