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드레스하우저, 전직원 하계워크샵에서 활발한 소통의 장 마련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과 소통을 도모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한국엔드레스하우저는 강원도 양양군에 소재한 쏠비치 리조트에서 서울 본사 및 지방 지사를 포함한 100여명의 전임직원들의 참석아래 그 어느때보다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한국엔드레스하우저는 매년 2박 3일간 전 직원 하계워크샵을 국내외의 리조트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상반기 성과 점검 및 하반기 전략을 공유하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경영진으로부터 일반 사원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소통과 화합을 도모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 역시 7월 1일 ~ 3일까지 강원도 양양군에 소재한 쏠비치 리조트에서 서울 본사 및 지방 지사를 포함한 100여명의 전임직원이 참석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Internal training을 통한 제품 교육

Managing director Ieseob Kim ©Endress+Hauser

첫째날에는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이 새롭게 인수한 가스 분석기 회사인 SpectraSensors에 대한 제품 원리와 유량계, 압력계, 온도계, 분석계, 탱크 게이징에 대한 성공적인 어플리케이션 공유 및 제품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inspection documents, service strategy and preparation of calibration 등의 성과 및 내부 정보 교류가 이루어졌습니다.

직급을 막론한 리더쉽 프로그램 진행

Leadership training program for corporates ©Endress+Hauser

둘째날 워크샵에서는 조직내 임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자 "선택 2014!" 라는 가상의 신임 대표를 선출하는 선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직급을 막론하고 전 직원이 유권자이자 후보자가 되어 8명의 당 대표를 선출하고 공약과 선거운동을 통해 최종 대표이사를 선출하는 프로그램이었으며, 이를 통해 전 직원이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로 정책을 펼치고 토론하며 직원, 고객 그리고 회사의 발전을 함께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푸른 해변에서의 미니 체육대회

Endress+Hauser employees group photo in front of Solbeach resort ©Endress+Hauser

마지막날에는 동해안 푸른 해변에서 소규모의 체육대회를 실시함으로써 선의의 경쟁과 함께 끈끈한 팀빌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엔드레스하우저의 김이섭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샵을 통하여 모든 임직원들이 하나가 되어 더욱 큰 발전을 이루어내고 더불어 늘 출근이 기다려지는 회사, 즉 Great Work Place를 위하여 다함께 노력하자는 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