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경영자에 전 E+H L+P 대표이사 선임

2014년 1월부로 CEO로 취임할 마티아스 알텐도르프

19년 간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의 최고경영자로 근무한 클라우스 엔드레스(Klaus Endress) CEO가 경영 일선에서 내려와, 그룹의 감독 이사회(Supervisory Board) 의장직을 담당하기로 했습니다. 엔드레스하우저에서 43년을 근무했고, 기존에 의장직을 맡아온 클라우스 리멘슈나이더 의장은 은퇴 예정입니다.

새롭게 최고경영자로 선임된 마티아스 알텐도르프 CEO는 그룹 내에서 레벨계와 압력계의 생산 및 R&D를 담당하고 있는 Endress+Hauser Level+Pressure의 대표이사로 근무해 왔습니다. 올해로 46세인 알텐도르프 CEO는, 1953년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이 문을 연 이래 제 3대 CEO이자, 엔드레스家에서 배출되지 않은 첫 최고경영자이기도 합니다. 그룹 내에서는 이번 CEO 교체를 지난 3월부터 내부에 공유하여, 매끄러운 경영자 교체가 이루어지게끔 했습니다.

Klaus Endress and Matthias Altendorf ©Endress+Hauser

마티아스 알텐도르프(우) CEO가 2014년 1월부터 그룹의 최고경영자로 근무하게 됩니다. 전임 CEO인 클라우스 엔드레스(좌) 의장은 감독 이사회에서 새로운 임무를 맡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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