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레스하우저, 깨끗한 물 공급 위한 '워터 챌린지' 성료

엔드레스하우저의 워터 챌린지(Water Challenge)는 전세계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엔드레스하우저의 임직원들이 전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함께 합니다: 이는 엔드레스하우저의 워터 챌린지가 표방하는 정신입니다. 워터 챌린지는 전세계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 조성 운동으로, 매 킬로미터 당 고정된 금액이 책정되어 임직원들이 뛴 거리만큼 엔드레스하우저가 해당 금액의 두배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자선 행사입니다. 조성된 기금은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에서 깨끗한 물 지원을 위한 프로젝트에 쓰일 예정입니다. 스위스 라이나흐(Reinach)에서 처음 자선 운동이 시작된 이후로, 엔드레스하우저의 전세계 법인에서도 하나 둘 깨끗한 물 지원을 위한 자원 행사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의 마티아스 알텐도르프 CEO는 “아직까지도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물 부족 상황을 겪고 있으며, 깨끗한 물을 공급받는 것은 그 자체로 매우 귀중한 자산”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수십년 동안, 엔드레스하우저는 제품, 솔루션,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친환경적이면서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수자원 공급망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알텐도르프 CEO는 “이제는 기업을 위한 수자원 인프라 구축을 넘어 비영리 분야에서도 깨끗한 물 공급에 힘써야 할 때” 라고 힘주어 강조하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워터 챌린지의 목표임을 상기시켰습니다.

엔드레스하우저의 워터 챌린지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데 동참하고 싶은 모든 임직원에게 열려 있습니다.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경험은 단지 일을 빠르게 처리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합니다” 라고 알텐토르프 CEO는 강조했습니다. 자선 활동은 주로 물이 근처에 있는 장소에서 진행되며, 하이킹부터 국경을 넘는 스키, 수영 등 그 어떤 활동도 가능합니다. 조성된 기금 전부는 깨끗한 물을 지원하는 사업에 쓰일 것입니다.

라이나흐에서 250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첫 시작을 연 워터 챌린지

2019년 10월 10일, 스위스 라이나흐에서 처음 시작된 워터 챌린지에 250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약 2,300 킬로미터를 함께 걷고 뛰었습니다. 같은 날 동일한 성격의 소규모 행사가 독일 비엔나(Vienna)와 프라이부르크(Freiburg)에서 열렸습니다. 첫 자선 행사의 마지막 날 약 1만 스위스 프랑이 모였으며, 워터 챌린지 행사는 향후에도 국제적인 거점 도시에서 계속해서 이어질 계획입니다.

라이나흐에서 모인 기금으로 베트남의 꼰 뚬(Kon Tum) 지방에서는 우물을 축조할 수 있었고, 가뭄 시기에도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받는 한편, 물을 관리하고 저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엔드레스하우저 베트남 법인에서 종사하는 임직원들은 조성된 기금이 오직 깨끗한 물을 지원하는 사업에만 쓰일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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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흐에서 첫 시작을 연 워터 챌린지 ©Endress+Hauser

스위스 라이나흐에서 첫 시작을 연 워터 챌린지: 250명의 임직원들이 깨끗한 물을 지원하기 위한 자선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선의를 위한 움직임: 워터 챌린지 자선 행사를 통해 모인 1만 스위스 프랑은 베트남의 꼰 뚬 지방에서 우물을 축조하는 데 쓰일 계획입니다. ©Endress+Hauser

선의를 위한 움직임: 워터 챌린지 자선 행사를 통해 모인 1만 스위스 프랑은 베트남의 꼰 뚬 지방에서 우물을 축조하는 데 쓰일 계획입니다. .

물은 생명입니다: 라이나흐에서 열린 첫 워터 챌린지 행사에서 250명의 임직원들이 버스(Birs) 강을 따라 함께 뛰며, 기금 조성 운동을 함께 했습니다. ©Endress+Hauser

물은 생명입니다: 라이나흐에서 열린 첫 워터 챌린지 행사에서 250명의 임직원들이 버스(Birs) 강을 따라 함께 뛰며, 기금 조성 운동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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