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레스하우저, 혁신 리더 부문 수상

스위스 테크놀로지 어워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유량계 Promass Q

엔드레스하우저의 유량계 Promass Q가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바젤(bazel)에서 개최된 '스위스 테크놀로지 어워드(Swiss Technology Award)'의 '혁신 리더(Innovation Leaders)'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Promass Q는 코리올리를 바탕으로 한 유량계로 오늘날 정유&가스 산업, F&B 산업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측정이 어려운 공정 환경에서도 탁월한 정확도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수상은 ‘스위스 혁신 포럼(Swiss Innovation Forum)’이 진행된 목요일에 이루어졌습니다.

스위스 테크놀로지 어워드는 기술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산업과 사회 전반에 기여했음이 인정될 때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됩니다. 엔드레스하우저는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스위스 혁신 포럼에서 60 명의 지원자 중 9 명의 결선 참가자 중 한 명으로 선정되어 제품 또는 기술 혁신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상식은 지난 11월 16일 바젤에서 열린 스위스 이노베이션 포럼에서 1,000여명의 참석자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스위스 라이나흐에 위치한 엔드레스하우저의 유량계 생산 공장인 'Endress+Hauser Flow'에서 코리올리 유량계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마틴 앵클린(Martin Anklin) 박사는 " Promass Q는 최첨단의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 그리고 우수한 측정 퀄리티를 하나의 기기 안에 모두 담아냈다고 볼 수 있다. 스위스 테크놀로지 어워드를 통해 그 간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지속적인 혁신

엔드레스하우저의 측정 및 자동화 기술 관련 전문가들은 연구 개발을 중시합니다. 2016년,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이 전세계 R&D를 위해 투자한 비용은 매출의 7.8%를 차지합니다. 전 어플리케이션 영역에서 측정 기술과 관련한 다양한 특허들을 지속적으로 출원하고 있으며, 이는 엔드레스하우저의 지속가능한 혁신의 힘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Promass Q – 까다로운 어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유량계

여러 산업 어플리케이션에서 높은 수준의 측정 정확도는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과거에는 높은 수준의 측정 정확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프로세스에 기반한 이상적인 환경이 요구됐습니다. 엔드레스하우저의 Promass Q는 까다롭게 변화하는 공정 조건에서도 질량 유량, 부피 유량, 밀도에 대한 최고 수준의 정확도를 보장합니다.

엔드레스하우저는 Promass Q를 통해 가스 매체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방식을 개발했습니다. 엔드레스하우저의 ‘다중 주파수 기술 (Multi-Frequency Technology)’은 동반 가스(entrained gas)로 인해 유량의 정확한 측정이 저해되는 문제되는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특허 받은 신기술입니다. 나아가, ‘하트비트 기술(Heartbeat technology)’을 통해 프로세스의 중단 없이도 측정 튜브 및 센서에 대한 진단 및 검증, 원활한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스위스 테크놀로지 어워드

스위스 경제 포럼은 2007년부터 스위스 테크놀로지 어워드의 주최자가 되어 매년 지역 및 산업에 중요한 기여를 한 혁신적인 기술을 선정하고 수상을 진행해왔습니다.

제출된 모든 프로젝트는 전문가 패널을 통해 검토되며, 최종적으로 9명의 결선 진출자를 선별합니다. 결선 진출자는 발명가, 스타트업, 혁신 리더, 총 3가지 부문에서 각각 3명씩 선발됩니다.

스위스 테크놀로지 어워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유량계 Promass Q ©Endress+Hauser

스위스 테크놀로지 어워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유량계 Promass Q

With the Promass Q, Endress+Hauser has won the Swiss Technology Award. ©Endress+Hauser

Promass Q – 까다로운 어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유량계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