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살펴보는 산업의 미래

엔드레스하우저의 마티아스 알텐도르프 CEO가 베를린에서 열린 인더스트리 포워드 서밋에서 ‘조직적 변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어떻게 하면 코끼리가 춤추게 만들 수 있을까요? – 또는 어떻게 하면 수년간 성장을 거듭해 온 성공적인 기업을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보다 민첩하고 유연하게 만들고, 견고하게 구축되어 있는 기존 시장의 니즈를 충족하면서도 보다 새로운 접근법으로 혁신을 지속할 수 있을까요? 마티아스 알텐도르프(Matthias Altendorf) CEO는 2019년 5월 16일에 열린 인더스트리 포워드 서밋(INDUSTRY.forward Summit)에서 미래의 산업 자동화 전문가들이 마주할 디지털 시대와 이에 발맞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 날 연사로 나선 알텐도르프 CEO는 하나에 집중하면서도 다른 하나에 대한 관심을 잃지 않는 조직적 멀티플레이 정신을 강조했으며, “이미 성숙해 있는 기업일지라도 조직적 멀티플레이 정신을 통해 끊임없이 학습하고 변화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엔드레스하우저는 매년 450개의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뿐만 아니라 연구개발에 대한 막대한 투자와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혁신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더스트리 포워드 서밋

이번 인더스트리 포워드 서밋은 뮌헨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여러 기업 및 출판사가 주최한 행사로, 미래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과 난관을 토론하기 위해 150여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올해로 두번째를 맞이하였으며, ‘조직적 변혁’과 ‘디지털 리더십’을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엔드레스하우저의 마티아스 알텐도르프 CEO가 디지털 시대의 변화를 이야기합니다. ©Endress+Hauser

엔드레스하우저의 마티아스 알텐도르프 CEO가 인더스트리 포워드 서밋에서 디지털 시대가 마주한 난관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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