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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4.0 시대, 디지털 트윈의 활성화에 앞장선 엔드레스하우저

산업용 디지털 트윈 협회, ‘IDTA’의 일원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엔드레스하우저

산업용 디지털 트윈의 활성화를 위해 결성된 ‘Industrial Digital Twin Association(이하 IDTA)’가 3월 부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엔드레스하우저를 포함해 23개 기업으로 구성된 IDTA는 디지털 트윈을 제조사에 구애 받지 않는 인더스트리 4.0시대의 핵심 기술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트윈은 모든 산업 부문에 걸쳐 점점 더 그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물리적인 시스템을 디지털 상에 그대로 재현함으로써 일종의 인터페이스로 기능하는 디지털 트윈은 IT 시스템에 완전한 운영 플랫폼을 구현함으로써 물리적 세계의 시뮬레이션 및 제어를 가능케 합니다. 디지털 트윈은 다양한 비즈니스 가치 사슬을 가상 현실에서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는 핵심 기술이자, 수집된 정보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체 생애주기에 걸쳐 디지털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의 CSO(최고 세일즈 책임자) 니콜라우스 크뤼거 (Nikolaus Kruger)는 “고객의 운영 시스템을 디지털화 하는 데 있어 디지털 트윈은 매우 중요한 개념이며, 따라서 제조사와 플랜트 운영자가 시스템 간의 원활하고 안전한 정보 교환을 위해 공통의 표준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결국, 고객은 제조사를 비롯한 플랜트 운영 업체의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하는 공통된 표준 시스템을 통해 운영상의 편의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IDTA는 인더스트리 4.0 시대에 디지털 트윈의 활성화를 위해 결성된 국제적인 조직이며,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은 창립 멤버로 조직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엔드레스하우저만의 디지털 생태계 ‘네틸리온(Netilion)’ 또한 디지털 트윈의 일환으로 개발된 것이며, 궁극에는 IDTA의 표준화된 개념에 부합할 수 있도록 발전될 것입니다. 나아가,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개방형 통합 네트워크의 향후 활동들에 대해서도 긴밀한 참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DTA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Nikolaus Krüger, Chief Sales Officer at Endress+Hauser. ©Endress+Hauser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의 CSO 니콜라우스 크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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