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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레스하우저 스위스, 창립 60주년 맞아

글로벌 기업이지만 스위스에 깊이 뿌리내린 영업 법인의 특별한 기념일

엔드레스하우저 스위스가 창립 6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960년 설립 이후, 엔드레스하우저 스위스는 포괄적인 포트폴리오의 계측기, 서비스,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들을 지원해왔습니다.

엔드레스하우저는 스위스의 엔지니어 조지 H. 엔드레스가 독일의 은행가 루드비히 하우저와 합심해 1953년 독일 뢰라흐(Lörrach)에 문을 연 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혁신적인 전자 측정 방식의 레벨계가 독일을 중심으로 그 가능성을 인정받기 시작했고, 그로부터 7년 후인 1960년, 엔드레스하우저 스위스가 영업 법인으로서 설립되었습니다.

요구 수준이 높은 스위스 마켓

엔드레스하우저 스위스의 대표이사 알렉스 개서(Alex Gasser)는 창립 60주년의 소회를 밝히며, “엔드레스하우저 스위스가 홈그라운드가 주는 이점을 어느 정도 누린 것도 사실이나, 모든 주요한 성과는 100%의 순수한 노력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개서 대표이사는 “엔드레스하우저는 초창기부터 고객들 사이에서 깊은 신뢰를 쌓아왔으나, 한편으로 고객들을 지속적으로 설득시키기 위해서 우리는 더 나은 제품을 개발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해야 했습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엔드레스하우저 스위스에는 11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그들 중 대다수는 라이나흐(Reinach)에 위치한 본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을 보다 긴밀히 지원하기 위해 영업 담당자와 서비스 엔지니어는 스위스 전역에서 근무 중이고, 영업 조직은 산업군별로 특화되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포트폴리오로 부가가치 창출

엔드레스하우저는 일찍이 서비스와 자동화 솔루션을 통한 부가 가치 창출에 초점을 두어 비즈니스를 운영해 왔습니다. 영업 조직 또한 대형 프로젝트 수행 경험이 많아, 엔지니어링부터 시작해 프로젝트 관리, 컨설팅, 시운전, 유지보수, 서비스 및 트레이닝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에게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 중입니다.

엔드레스하우저는 125개 국가에서 활발히 고객들을 지원 중인 글로벌 기업이고, 엔드레스하우저 스위스 또한 그로부터 여러 이점을 얻지만, 그와 동시에 여전히 스위스에 깊게 뿌리를 둔 기업이기도 합니다. 엔드레스하우저의 1만 4,000여명의 임직원들 중 3분의 1 가량은 스위스, 독일, 프랑스 국경 부근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알렉스 개저 대표이사는 “스위스 라이나흐로부터 그룹의 모든 글로벌 네트워크가 관리되고, 혁신적인 제품의 개발 및 생산 또한 이루어지고 있으니 스위스는 엔드레스하우저의 심장과도 같은 상징성을 갖는다.”고 언급하며, “오늘도 그 심장은 고객을 위해 힘차게 박동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ndress+Hauser Sternenhofstrasse ©Endress+Hauser

엔드레스하우저 스위스가 창립 6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Endress+Hauser Service Technician ©Endress+Hauser

부가가치 창출에 초점: 서비스와 자동화 솔루션은 비즈니스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Endress+Hauser headquarter in Reinach, Switzerland. ©Endress+Hauser

현대적인 전경의 본사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