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in Raab
Head of Public Communication and Group Media Spokesman, global
엔드레스하우저가 프로세스 분석을 위한 계기, 솔루션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독일 소재 인라인 프로세스 측정 기술 전문기업인 SOPAT GmbH를 인수했으며, 베를린과 켐니츠 사업장의 기존 인력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SOPAT와 자회사 Parsum은 이제 독일 게를링겐에 위치한 엔드레스하우저 액체 분석 제품 센터 산하 조직으로 운영됩니다. Endress+Hauser Liquid Analysis의 대표이사 토마스 뷔어(Thomas Buer)는 "SOPAT가 개발한 입자 특성 분석 시스템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핵심 산업 분야에서 당사의 기존 포트폴리오를 보완합니다."라고 말합니다.
SOPAT GmbH는 2012년 베를린에서 외른 에머리히(Jörn Emmerich)와 제바스티안 마스(Sebastian Maaß)가 설립했습니다. 2022년에는 1997년에 설립된 독일 켐니츠 소재 인라인 입자 크기 분석 시스템 제조사인 Parsum GmbH를 인수했습니다. 현재 SOPAT와 자회사 Parsum의 총 인원은 30명입니다.
SOPAT의 스마트 시스템은 광학 이미지 기반 인라인 기술을 사용해 프로세스에서 입자, 액적 및 기포를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 이 기술은 샘플 채취나 희석 없이 입자의 크기와 형태를 측정하여 정밀한 프로세스 모니터링, 신속한 대응, 향상된 제품 품질을 보장합니다.
반면 Parsum 프로브는 레이저 빔과 광섬유 공간 필터링 기술을 결합해 특히 고체, 분말, 과립의 입자 크기와 입자 속도 분포를 분석합니다.
생명과학, 식음료, 광업/광물/금속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들은 제품 품질 확보를 위해 입자 계수 및 분석 기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수는 지속적인 전략 추진의 과정으로, 기존의 분석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합니다. 이제 실험실에서 생산 프로세스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고객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라고 토마스 뷔어는 말합니다.
"우리의 강점은 과학적 정밀성과 산업 적용성의 조화에 있습니다.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의 일원이 됨으로써 혁신 기술을 더욱 신속하게 산업 전반에 확산시킬 수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자원 효율적인 프로세스 확립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라고 SOPAT의 외른 에머리히는 말합니다.
공동 설립자인 제바스티안 마스는 "생산 프로세스에서 직접 획득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는 에너지 및 원자재 비용 상승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프로세스 최적화를 효과적으로 추진하는 데 필요한 향상된 프로세스 인사이트를 고객에게 제공합니다."라고 덧붙여 설명합니다.
엔드레스하우저는 2026년 1월 1일부로 SOPAT를 인수했습니다. 양측은 매각 세부 조건을 비공개로 부치기로 합의했습니다. SOPAT의 공동 설립자인 외른 에머리히와 제바스티안 마스는 인수 이후에도 경영진의 일원으로 계속 회사에 남을 예정입니다.
Endress+Hauser Liquid Analysis는 전 세계 액체 분석용 계기 및 시스템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Endress+Hauser Liquid Analysis의 스마트 솔루션은 환경 기술 및 프로세스 산업 분야의 고객들이 플랜트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비용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최첨단 생산 프로세스를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최고의 품질을 보장합니다.
Endress+Hauser Liquid Analysis는 다수의 국제 어워드 수상을 통해 강력한 혁신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혁신 역량은 게를링겐 본사를 비롯해 독일 발트하임과 그로스움슈타트,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중국 쑤저우, 인도 차트라파티 삼바지나가르 등에서 근무하는 전 세계 1,300명 이상 직원들의 전문성에서 비롯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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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크기: |
5.7 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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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이름: |
EH_SOPAT_2026-02-04.z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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