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in Raab
Head of Public Communication and Group Media Spokesman, global
엔드레스하우저 네덜란드를 이끌고 있는 Rob Hommersen 대표이사는 “첫걸음이란 항시 어렵게 마련이지만, 개척자의 길을 택한 이들의 노력은 항상 보상이 따르게 마련.”이라는 말과 함께 네덜란드 법인의 60주년을 자축했습니다. 1978년 엔드레스하우저 네덜란드에 세일즈 엔지니어로 입사했고, 2006년부터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는 Hommersen 대표이사는 지난 60년의 여정을 돌아보며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과정에서건, 새로운 산업군으로 고객을 확장하는 단계에서건, 엔드레스하우저 네덜란드는 항상 업계를 선도하는 개척자와 같은 역할을 맡아왔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엔드레스하우저 네덜란드는 4명의 임직원으로 시작해, 빠른 성장을 거듭하며 오늘날 169명이 근무하는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수많은 다국적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특히 두각을 보이는 산업군으로는 수처리, 식음료, 정유 & 가스, 화학 산업이 있습니다. 2011년, 엔드레스하우저 네덜란드는 암스테르담으로부터 약 20km 떨어진 나르덴(Naarden)으로 이전하며 모던한 건축 양식이 돋보이는 신사옥을 건립한 바 있습니다.
60년 전 설립된 엔드레스하우저 네덜란드는, 최초의 해외 법인으로서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의 글로벌화의 시작을 알린 상징적인 영업 법인입니다. 올해는 특히 네덜란드 법인을 위시해 여러 해외 법인이 상징적인 창립 기념을 맞이해 더욱 의미가 깊은데,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엔드레스하우저 미국,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엔드레스하우저 캐나다와 스페인, 25주년을 맞이한 폴란드, 20주년을 맞이한 칠레가 바로 그 주인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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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 Ra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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