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ress+Hauser Level+Pressure

레벨계, 압력계 그리고 재고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연구&생산 센터

Endress+Hauser Level+Pressure에서는 레벨계 및 압력계 생산과 기술력에 있어 전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선두 기업으로, 세계 각지에 2,000여명의 임직원들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와 스위스 국경 근처 말부르그(Maulburg)에 본사가 있으며 카셀(Kassel)과 스탄스돌프(Stahnsdorf)에도 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그린우드(Greenwood), 중국의 쑤저우(Suzhou), 일본의 야마나시(Yamanashi), 인도의 아우랑가바드(Aurangabad) 및 브라질 이타티바(Itatiba)에 위치한 생산 센터에서는 맞춤형 제품의 최종 조립 및 교정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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