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작은 노력

엔드레스하우저의 맞춤형 '나무 자전거'는 많은 이를 미소 짓게 합니다.

엔드레스하우저 그룹 내에서 레벨계와 압력계의 연구 & 개발 및 생산을 담당하고 있는 엔드레스하우저 마르부르크(Endress+Hauser Maulburg) 임직원의 자녀들은 어린 시절부터 엔드레스하우저와 작은 인연을 만들어갑니다. 엔드레스하우저 마르부르크는 임직원의 자녀들에게 개개인의 이름이 새겨진, 나무로 만든 밸런스 바이크(Balance bike)를 선물하기 때문입니다.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맞춤형 밸런스 바이크를 타고 있는 엔드레스하우저 마르부르크 임직원의 자녀 ©Endress+Hauser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맞춤형 밸런스 바이크를 타고 있는 엔드레스하우저 마르부르크 임직원의 자녀.

유량계 생산 과정의 조립, 나사 결합, 접착과 같은 업무를 담당하는 바젤란트 통합 연구소(Baselland integration institute)의 임직원 ©Endress+Hauser

유량계 생산 과정의 조립, 나사 결합, 접착과 같은 업무를 담당하는 바젤란트 통합 연구소(Baselland integration institute)의 임직원

학습 장애를 겪는 10대들을 매주 수요일마다 초청해, 직원 식당에서 전임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엔드레스하우저 마르부르크 ©Endress+Hauser

피터 컨(Peter Kern) 엔드레스하우저 직원 식당 매니저는 매주 수요일마다 학습 장애 어린이들을 초청한 식사 자리를 마련하는 일을 총괄하고 있다.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나무 자전거

엔드레스하우저 그룹 내에서 레벨계와 압력계의 연구 & 개발 및 생산을 담당하고 있는 엔드레스하우저 마르부르크(Endress+Hauser Maulburg) 임직원의 자녀들은 어린 시절부터 엔드레스하우저와 작은 인연을 만들어갑니다. 엔드레스하우저 마르부르크는 임직원의 자녀들에게 개개인의 이름이 새겨진, 나무로 만든 밸런스 바이크(Balance bike)를 선물하기 때문입니다.

이 특별한 맞춤형 나무 자전거를 제작하는 곳은 장애인을 위한 시설인 레벨쉴페 뢰라흐(Lebenshilfe Lörrach)입니다. 엔드레스하우저와 레벤쉴페 뢰라흐의 협약은 마르부르크의 임직원은 물론 그 자녀들 사이에서도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낸 동시에, 사회 통합을 목표로하는 엔드레스하우저의 지속 가능 경영 이념에도 들어맞습니다. 또한 장애인 고용 증진 효과도 가져올 수 있기에, 양사의 협약은 현재까지 매우 성공적이라고 엔드레스하우저는 자체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취업 취약 계층 고용 확대

이뿐 아니라 엔드레스하우저는 레벤쉴페 뢰라흐와 유사한 성격의 단체, 즉, 중증 장애인에게 보호 고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수의 기관에 다양한 작업을 의뢰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생요세프샤우스(St. Josefshaus)와 카리타스(Caritas)에는 엔드레스하우저 제품의 외장 또는 마개에 부품을 고정하는 것과 같은 조립 작업을 의뢰하여 약 90여명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엔드레스하우저 마르부르크 외에도 엔드레스하우저는 여러 생산 시설에서 장애인을 직접 고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스위스의 라이나흐(Reinach)에 위치한 바젤란트 통합 연구소(Baselland integration institute)는 유량계 R&D 및 생산을 담당하는 생산 시설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67명의 직원들이 유량계 생산 과정의 조립, 나사 결합, 접착과 같은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수요일의 특별 게스트

엔드레스하우저 마르부르크는 인근에 위치한 학교의 재학생들 중 학습 장애를 겪는 10대들을 매주 수요일마다 초청해, 직원 식당에서 전임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합니다. 엔드레스하우저는 이러한 작은 노력들이 모여 큰 결실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으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