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화를 위한 노력

독일 겔링겐의 시설은 최신 아키텍처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컨셉으로 설명됩니다.

독일 겔링겐에 위치해 있으며 그룹 내에서 수질분석계 R&D와 생산을 담당하고 있는 엔드레스하우저 콘덕타(Endress+Hauser Conducta)의 증설과 개보수 작업에는 약 2,500만 유로, 우리 돈으로 320억 이상이 소요되었습니다. 대표이사 만프레드 야기엘라(Manfred Jagiella) 박사는 새 건물에 건물 서비스 엔지니어링 분야의 최신 기술을 도입했다며 "환경 분야에서 활동하는 기업으로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세심한 에너지 모니터링을 통한 효율성 향상 ©Endress+Hauser
열 능동형 건물 시스템 ©Endress+Hauser

가열, 냉각, 발전

핵심은 특히 컴퓨터 센터를 위한 백업 발전기로도 사용되는 열병합발전소입니다. 천연 가스 설비는 223킬로와트의 전력 외에 335킬로와트의 화력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경우 이를 냉각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R&D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형 흡수식 냉각기를 개발하여 시험 설치한 결과 효율성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열 능동형 건물 시스템

콘크리트 천장과 바닥에 배관된 파이프로 인해 겨울에는 건물 구성요소가 열을 모으고 여름에는 냉기를 모아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가 감소합니다. 신선한 공기가 건물 기초에 통합된 직경 1.4미터의 긴 관 6개를 통해 건물 내부로 유입됩니다. 섭씨 몇 도의 차이가 큰 영향을 미치고, 에너지 수요에 따라 에너지 비용이 감소합니다.

살아있는 지붕

넓은 지붕 표면을 녹화하는 것은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것 이상의 효과를 갖습니다. 건물 내부의 환경이 개선되고, 식물이 많은 양의 빗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공공 하수 처리 시스템의 부담이 경감됩니다. 지붕이 작은 생태계가 되는 것입니다.

장려책과 의무

엔드레스하우저 콘덕타는 건물의 에너지 관리와 관련하여 ISO 표준 50001에 따라 인증을 받은 첫 번째 기업 중 하나입니다. 또한 일관된 에너지 최적화 노력을 인정받아 독일 기업기술부(German Ministry of Business and Technology)로부터 에너지 효율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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