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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레스하우저의 오늘을 있게 한 기념비적인 60여년

엔드레스하우저의 역사

엔지니어와 은행가가 의기 투합해 설립했던 소기업이 오늘날의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엔드레스하우저는 때로는 격동의 시간을 견뎌야하기도 했고, 단시간만에 엄청난 성장을 이룩해 큰 주목을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부침의 한가운데에는 늘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고민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 ©Endress+Hauser

    1953 1953년 2월, 오늘날의 엔드레스하우저를 있게 한 초석이 된 기업 'L. Hauser KG'가 독일 뢰라흐에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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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5 조지 H 엔드레스(Georg H Endress)가 스위스연방지적재산권 사무소에 첫 특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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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6 포인트 레벨 스위치 'Nivotester'와 레벨계 'Silometer' 전격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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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7 엔드레스하우저로 사명 변경, 매출액 100만 독일 마르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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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트랜지스터가 전자관을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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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 네덜란드와 스위스에 판매 법인 설립, 프랑스와 벨기에에도 뒤이어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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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 엔드레스하우저의 모든 포트폴리오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한 홍보용 미니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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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 120명의 직원과 함께 독일 마르부르크(Maulburg)의 새로운 거점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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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 엔드레스하우저 유량계 첫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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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 바젤(Basel)에 지주회사 설립, 탱크측정전문기업 사쿠라(Sakura) 지분을 취득해 일본으로 사업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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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4 석유 파동은 엔드레스하우저의 재정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쳤고, 직원 710명 중 74명이 임시 해고되는 사태에 직면. 1975년 공동 창립자 로드비히 하우저가 8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며 엔드레스가(家)가 유일한 주주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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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6 벳저(Wetzer) 인수 및 스위스 라이나흐에 유량계 연구/개발 및 생산을 위한 엔드레스하우저 플로텍 설립. 수질 분석계 개발 및 생산을 위해 겔링엔에 위치한 콘덕타(Conducta) 인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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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 R&D 리더로서의 선진적 면모 : 80년대에 이미 컴퓨터가 상용화 되었던 엔드레스하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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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 캘리브레이션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일찍부터 시작했던 엔드레스하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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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창립자 명예 훈장: 독일 연방으로부터 1급 십자가상의 영예를 수여 받은 클라우스 엔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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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 아시아 시장 개척: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 이어 태국, 중국, 한국, 인도에도 판매 법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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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 기술의 진전으로 단시간만에 크기는 더욱 작아지고 복잡성은 증가한 PCB와 전자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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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 임직원 수 4,000여명, 순매출액 5억 스위스 프랑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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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 조지 H. 엔드레스로부터 경영권을 넘겨 받게 된 클라우스 엔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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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 인도 아우랑가바드에 새로운 생산 시설을 건립함과 동시에 스위스 라이나흐에 엔드레스하우저 공정 솔루션 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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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 라이나흐에 새로운 본사 사옥을 건립하는 와중 정초식을 진행 중인 임직원들의 모습

  • ©Endress+Hauser

    2006 자신들만의 헌장을 작성한 엔드레스가(家) 주주들의 기념 촬영

  • ©Endress+Hauser

    2008 8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창립자 조지 H 엔드레스 박사

  • ©Endress+Hauser

    2009 압력, 레벨, 유량 및 온도 측정 기기를 생산하는 중국 쑤저우의 생산 시설

  • ©Endress+Hauser

    2010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에 생산 및 교정을 위한 시설을 건립하며 미국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 도모

  • ©Endress+Hauser

    2012 브라질 상파울루의 이타티바(Itatiba)에 새로운 생산 시설을 건립함과 동시에 미국의 가스 분석 전문 기업 스펙트라센서(SpectraSensors)를 인수

  • © Analytik Jena

    2013 독일의 분석계 전문 기업 어날리틱 예나(Analytik Jena)와 미국의 광학 분석계 전문 기업 카이저 옵티컬 시스템(Kaiser Optical Systems)를 인수하며 분석계 포트폴리오를 확대한 엔드레스하우저

  • ©Endress+Hauser

    2014 그룹의 새로운 CEO가 된 마티아스 알텐도르프(Matthias Altendorf, 우측)가 전임 CEO 클라우스 엔드레스(좌측)와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 중인 모습

  • ©Endress+Hauser

    2016 전자 유량계 누적 판매량 200만대 돌파

  • ©Endress+Hauser

    2017 유체 농도를 측정하는 혁신적인 시스템을 제조하는 독일 기업 센스액션(SensAction)을 인수하며 유량계 포트폴리오 강화

1953년 독일, 뢰라흐(Lörrach)에 위치한 한 작은 아파트에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기 위해 매우 다른 생김새를 한 두 명이 의기 투합하게 됩니다. 한 명은 강건한 체격을 자랑하는 29세의 젊은 스위스 출신 엔지니어 조지 H 엔드레스(Georg H Endress)였고, 다른 한 명은 마른 체구를 한 58세의 독일의 은행가 루드비히 하우저(Ludwig Hauser)였습니다.

완벽한 팀워크

닮은 구석이라고는 없는 이 둘은 사업 파트너로서는 완벽한 한 팀이었습니다. 엔드레스의 비전과 하우저의 치밀함과 조심성은 비즈니스의 성공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젊은 엔지니어는 새로운 전자 레벨 측정 기술이 무엇을 제공해야 할지 정확히 파악했습니다. 이전까지는 측정값을 손으로 읽고 측정해야 했기에 시장에 기회가 있다고 본 것입니다. 경험이 많은 은행가였던 하우저는 사업에 신중한 접근을 시도했고, 험난했던 초창기 시절 기업을 안전하게 이끌었습니다.

초창기      

두 명이 설립한 기업 ‘L Hauser KG’의 초기 자본금은 2,000독일 마르크(독일의 전 화폐 단위, 2010년 기준 우리 돈으로 약 100여만원)였고, 최초의 '운영 시설'은 뢰라흐 아파트의 방 한 칸에 불과했습니다. 당시 회사의 이름인 ‘L Hauser KG’는 루드비히 하우저의 아내(Luise)로부터 따온 것인데, 1957년 ‘엔드레스하우저’로 변경된 사명을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세대 교체

조지 H 엔드레스는 40년 동안 회사를 이끌었습니다. 그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음은 물론 레벨계 전문 기업에서 시작해 프로세스 산업 전반에 걸친 완전한 포트폴리오를 제시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기까지, 엔드레스하우저의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1995년 경영권을 둘째 아들 클라우스 엔드레스에게 넘겨 줄 때, 엔드레스하우저는 4,300여명의 직원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포트폴리오 다양화 및 기업 문화 강화

클라우스 엔드레스는 기업을 이어 받은 후 제품 뿐 아니라 서비스와 솔루션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기업이 맞닥뜨린 과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했으며, 기업 문화를 위해 헌신하는 한편 지속적 성장을 위한 전략을 세웠습니다.

경영진의 변화

2014년 1월 1일, 마티아스 알텐도르프(Matthias Altendorf)가 그룹의 새로운 CEO로 선임 되며 전 CEO였던 클라우스 엔드레스는 감독이사회의 의장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알텐도르프는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비롯해 디지털화에 중점을 두고 있고, 연구/실험실을 위한 분석계 포트폴리오 확대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엔드레스하우저는 여섯 개 대륙에 판매 법인 및 생산 시설을 마련하여 스위스에 위치한 본사와의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 계적으로 생산, 판매 및 서비스 분야에서 13,3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 중입니다. 연매출액은 2017년 기준 약 22억 유로에 이르며, 계측 기기 분야의 글로벌 리더라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디지털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선도적인 위치에서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락처

한국엔드레스하우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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